與, 4일 정례 최고위원회의 취소...‘태영호 공천 녹취록’ 논란 여파?
김현주 2023. 5. 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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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태영호(사진)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 징계 심의 대상자가 된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정례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고위원들에게 4일 최고위원회의 일정이 취소됐다고 3일 공지했다.
국민의힘 공식 입장과 달리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이 태 의원에게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을 거론하며 한·일 관계 옹호 발언을 부탁했다는 '녹취록 논란'이 최고위 취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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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최고위원들에 "일정 취소됐다" 공지
김재원·태영호(사진)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 징계 심의 대상자가 된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정례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원·태영호(사진)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 징계 심의 대상자가 된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정례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고위원들에게 4일 최고위원회의 일정이 취소됐다고 3일 공지했다.
당내에선 공천 녹취록과 쪼개기 후원금 의혹에 휩싸인 태 최고위원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국민의힘 공식 입장과 달리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이 태 의원에게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을 거론하며 한·일 관계 옹호 발언을 부탁했다는 '녹취록 논란'이 최고위 취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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