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25일까지 반딧불이탐사대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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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이 '반딧불이탐사대' 체험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금강청에 따르면 체험단은 내달 9일 오후 3~11시 충북 옥천의 생태관광지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체험, 산책로 탐방,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생태관광 체험은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전통떡 만들기 또는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정지용 시인을 테마로한 장계관광지의 문학산책로를 걸으며 대청호반의 절경 감상 △안터마을에서 반딧불이 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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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이 '반딧불이탐사대' 체험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금강청에 따르면 체험단은 내달 9일 오후 3~11시 충북 옥천의 생태관광지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체험, 산책로 탐방,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생태관광 체험은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전통떡 만들기 또는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정지용 시인을 테마로한 장계관광지의 문학산책로를 걸으며 대청호반의 절경 감상 △안터마을에서 반딧불이 체험 등이다.
생태관광체험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9세 이상 성인이거나 미성년인 경우 보호자를 동반하면 된다. 성인 1인당 1만원, 13세 이하 어린이 5000원이다.
안터마을은 대청호 옆에 자리잡고 수질보전특별대책 지역으로 지정돼 농약을 거의 쓰지 않고 숲과 계곡이 원시상태에 가까운 서식처로, 주민들이 반딧불이가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청정 자연마을이다.
반딧불이 체험 시 지역주민인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지역농산물로 만든 생태밥상이 제공된다.
조희송 청장은 "생태관광 체험이 생태관광의 기반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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