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자스윙’ 짐 퓨릭, 2024 프레지던츠컵 미국 단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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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8자스윙'으로 PGA투어 통산 17승을 거둔 짐 퓨릭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2024 프레지던츠컵 미국 팀 단장으로 선임됐다.
프레지던츠컵과 PGA투어는 3일(한국시간) 2024년 프레지던츠컵의 미국 팀 단장에 퓨릭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제이 모나한 PGA 투어 커미셔너는 "지난 25년간 선수로서 부단장으로서 프레지던츠컵의 역사와 함께한 그는 미국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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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독특한 ‘8자스윙’으로 PGA투어 통산 17승을 거둔 짐 퓨릭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2024 프레지던츠컵 미국 팀 단장으로 선임됐다.
프레지던츠컵과 PGA투어는 3일(한국시간) 2024년 프레지던츠컵의 미국 팀 단장에 퓨릭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24 프레지던츠컵은 캐나다 퀘벡의 로열 몬트리올 골프 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인터내셔널팀 단장은 캐나다출신으로 마스터스 챔피언에 올랐던 마이크 위어다.
퓨릭은 프레지던츠컵에 선수로 7번 출전해 20승3무10패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1년 대회때는 5전전승을 거둬 미국 우승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퓨릭은 이후 2차례 부단장으로 참여했고, 2018년에는 라이더컵 미국팀 단장을 맡았다.
퓨릭은 “로열 몬트리올에서 좋은 기억이 많다. 2007년 프레지던츠컵을 다녀온 선수들과 많은 팬들이 나와 같은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열정적인 캐나다 팬들을 만나기 기대하고 있으며, 현장의 뜨거운 환호가 기대된다. 그들의 응원이 대회를 더 특별하게 만들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제이 모나한 PGA 투어 커미셔너는 “지난 25년간 선수로서 부단장으로서 프레지던츠컵의 역사와 함께한 그는 미국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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