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비투비, 마침내 ‘킬링보이스’ 출격…라이브 장인의 명곡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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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그룹 비투비(BTOB)가 '킬링 보이스'를 통해 라이브 장인 면모를 재입증했다.
특히 비투비는 "드디어 저희의 신곡이 나왔다. 많이 사랑해달라"며 '킬링 보이스' 영상 공개 당일 발매한 12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타이틀곡 '나의 바람(Wind And Wish)'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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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믿고 듣는 그룹 비투비(BTOB)가 '킬링 보이스'를 통해 라이브 장인 면모를 재입증했다.
딩고 뮤직 측은 5월 2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투비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비투비는 "드디어 저희가 '킬링 보이스'에 함께하게 됐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만큼 좋은 시간 가져봐야겠다. 죽이는 목소리 많이 들어달라"는 첫 인사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비투비는 2017년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브라더 액트(Brother Act.)' 타이틀곡이자 뜨거운 사랑을 받은 '그리워하다'로 '킬링 보이스'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봄날의 기억', '두 번째 고백', '너 없인 안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언젠가 (SOMEDAY)', '괜찮아요', '기도 (I'll Be Your Man)', '하이어(Higher)', '블루 문(Blue Moon) (Cinema Ver.)', '노래 (The Song)', '우리 (Be Together)'까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겁게 사랑받은 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다.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 속 열창을 이어가던 비투비는 노래 중간 "멜로디 덕분이야", 멜로디 사랑해"라고 외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비투비는 "드디어 저희의 신곡이 나왔다. 많이 사랑해달라"며 '킬링 보이스' 영상 공개 당일 발매한 12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타이틀곡 '나의 바람(Wind And Wish)'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비투비 신곡 '나의 바람(Wind And Wish)'은 불어오는 바람에 사랑하는 당신의 행운과 행복을 바라는 '바람'의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곡으로, 비투비 표 발라드와 댄스가 모두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듀서 멤버 임현식이 작사, 작곡, 편곡해 비투비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멤버 이민혁, 프니엘까지 작사에 이름을 올려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냈다.
이내 퇴장하는 듯 화면 밖으로 사라졌다 다시 모습을 드러낸 비투비는 "끝난 줄 알았지?"라는 장난기 가득한 멘트와 함께 앙코르 곡으로 '피날레(Finale) : 우리들의 콘서트'를 열창해 또 한번 팬들을 열광케 했다.
고막을 사로잡는 명품 보이스로 폭풍같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 속에 깊은 감동을 선사한 비투비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렸고, 항상 행복하시길 응원하겠다"는 끝인사와 함께 손을 흔들며 '킬링 보이스'를 마무리했다.
'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모든 이들을 '킬링'하는 '보이스'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코요태, 이하이, 세븐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아이유는 딩고 콘텐츠 사상 첫 5,600만 뷰를 달성했고, 태연은 조회수 3,300만 뷰를 돌파하며 '2022년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동영상' 2위에 등극했다. 세븐틴 역시 3,000만 뷰를 돌파하며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더욱 확장해가고 있다.
(사진=딩고 뮤직 '킬링 보이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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