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십센치 컴백, 14일 신곡 '부동의 첫사랑' 발표…아련 노랫말
황미현 기자 2023. 5. 3. 09:14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십센치가 14일 신곡을 발표한다.
3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십센치는 오는 14일 싱글 '부동의 첫사랑'을 발표한다. 지난 2월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리메이크 1.0' 이후 약 3개월만에 신곡을 들려주게 됐다.
'부동의 첫사랑'은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노래, 누구나 공감할만하다.
십센치는 '부동의 첫사랑'이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일부 축제에서 노래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십센치는 다가오는 다양한 야외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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