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어린이 큰잔치…3년 만에 야외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동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인조잔디구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야외에서 열린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여가를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인조잔디구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야외에서 열린다.
경찰체험, 악기체험, 로봇 코딩존, 미꾸라지잡기 등 어린이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노래방, 포토존 등 다양하게 준비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여가를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스타킹만 신고 과감한 팬츠리스 룩
- 송승헌, 신사역 스타벅스 건물주에 이어…최소 678억 시세차익
- '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딸 최초 공개…"난 행운아"
- 허윤정 "전남편 강남 업소 사장…수백억 날리고 이혼"
- "옥경이 치매 멈춰"…태진아, 5년 간병 끝 희소식
- 박수홍 아내 김다예 "제왕절개 출산 후 고열로 응급실行"
- "성매매 중독 남편, 불륜 들키자 칼부림 협박…생활비도 끊어"
- '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공학 반대 서명' 동참 "모자란 남자…"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트럼프에 "Fxxx" 욕설 날렸다 역풍 맞은 '백설공주' 주연배우,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