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금강미래체험관 전시장 리모델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 금강미래체험관이 전시장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003년 철새 중심의 관람시설로 개관한 철새조망대는 2020년부터 금강미래체험관으로 이름을 변경해 기후위기 교육체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군산시는 기존의 철새 중심의 전시내용을 현재 체험관의 교육내용과 어울리도록 '금강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군산=강인 기자】 전북 군산 금강미래체험관이 전시장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003년 철새 중심의 관람시설로 개관한 철새조망대는 2020년부터 금강미래체험관으로 이름을 변경해 기후위기 교육체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군산시는 기존의 철새 중심의 전시내용을 현재 체험관의 교육내용과 어울리도록 '금강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체험관 주 전시장이었던 본관 1·2층이 금강의 문화관, 금강의 생태관, 미래기후변화관의 3개의 관으로 개편됐다.
체험관 관계자는 "금강미래체험관은 금강하구에 있어 금강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하고자 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체험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만들기 체험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욱, 장난감 자랑하다 전라노출…사진 빛삭
- 남편상 사강, 4년만 안방 복귀…고현정 동생
- "눈 떴는데 침대에 피가 흥건"..토니안, 정신과 증상 8가지 나타났다 고백 [헬스톡]
- 이재명 유죄에 비명계 뜬다…민주 균열 가속화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치마 야하다고"…엄지인, 얼마나 짧기에 MC 짤렸나
- 영주서 50대 경찰관 야산서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 "조카 소설, 타락의 극치" 한강의 목사 삼촌, 공개 편지
- "엄마하고 삼촌이랑 같이 침대에서 잤어" 위장이혼 요구한 아내, 알고보니...
- "딸이 너무 예뻐서 의심"…아내 불륜 확신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