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년 우선 공급’ 1호 희망더함아파트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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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 '부산희망더함아파트' 1호 사업인 '예서 두레라움'의 276세대에 대한 입주가 지난 28일부터 시작됐다.
부산희망더함아파트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내 건축규제 완화를 통해 청년층에게 주변시세보다 80% 저렴한 가격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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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의 ‘부산희망더함아파트’ 1호 사업인 ‘예서 두레라움’의 276세대에 대한 입주가 지난 28일부터 시작됐다.
부산희망더함아파트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내 건축규제 완화를 통해 청년층에게 주변시세보다 80% 저렴한 가격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이다.
부산시는 청년들이 편리하게 주거와 업무를 영위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시의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의 가치실현을 위해 청년주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청 전경. [사진=정예진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30/inews24/20230430153548975thws.jpg)
예서 두레라움 사업 시행사인 은영은 지난 2020년 6월 착공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원자잿값 폭등 등의 각종 건설 악재를 거쳤지만 청년들을 위해 보증금을 증액하지 않았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내실 있는 주택정책을 추진해 청년주택 공급 활성화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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