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 화제 지속…상승세 속 2회 13.8% [N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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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3'가 연일 화제를 이끌어 내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 2회에서는 탈북자들의 송환 지시가 떨어진 가운데, 끝까지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난 2016년 11월에 방송된 총 20부작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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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3'가 연일 화제를 이끌어 내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 2회에서는 탈북자들의 송환 지시가 떨어진 가운데, 끝까지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낭만닥터 김사부3'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4.3%, 전국 기준 13.8%, 순간 최고 시청률 16.5%다. 1회의 수도권 13.1%, 전국 12.7% 보다 각각 1.2% 포인트,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난 2016년 11월에 방송된 총 20부작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지방의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한 괴짜 천재 김사부와 그의 제자들이 펼치는 병원 이야기로 큰 인기를 얻어 시즌3까지 제작됐다. 시즌3를 첫회 시청률부터 10%를 넘어서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돌담병원에 복귀한 '뼈쌤' 배문정(신동욱 분), 윤아름(소주연 분)까지 '돌담져스' 완전체가 모이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동시에 골절 환자를 포함한 스키장 사고 부상자들이 돌담병원 응급실로 실려와 다음 에피소드를 궁금하게 했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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