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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대상 감사...영우처럼 해보겠습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3. 4. 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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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대상 감사...영우처럼 해보겠습니다”

배우 박은빈인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후 소감을 밝혔다.

박은빈은 29일 SNS에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은빈은 지난 2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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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사진|박은빈SNS
배우 박은빈인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후 소감을 밝혔다.

박은빈은 29일 SNS에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꿈을 이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했다.

또 박은빈은 “저의 삶은 이전과 아주 다르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항상 묵묵히 제 길을 걸었듯 내일부터도 다시 천천히 길을 찾아 나설게요”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제 안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해보겠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굳센 마음을 먹는 영우에게 큰 용기를 배운 박은빈도, 해보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게 이렇게 큰 영광을 주신 모든 분들게 존경과 사랑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은빈. 사진|박은빈SNS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로피를 든 채 하트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박은빈은 지난 2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상을 받았다.

박은빈은 지난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이 있는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활약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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