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尹하버드대 연설에 백팩 메고 등장…그곳에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2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하버드대 연설에 전·현직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의 연설에 참석한 이 장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하버드 캐네디 스쿨에서 대통령 연설과 대담이 있었다"며 "예상하지 못한 분을 그 곳에서 만나게 됐다. 바로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이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이영 장관, SNS에 朴근황 올려
"중기부 공통점에 묘한 공감대"
![[보스턴=뉴시스] 전신 기자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보스턴 인근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연설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3.04.29. photo1006@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29/newsis/20230429105222055hydf.jpg)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2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하버드대 연설에 전·현직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영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 전 장관이다. 박 전 장관은 올해 초부터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윤 대통령의 연설에 참석한 이 장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하버드 캐네디 스쿨에서 대통령 연설과 대담이 있었다"며 "예상하지 못한 분을 그 곳에서 만나게 됐다. 바로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이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중기부라는 공통점이 참 묘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학업에 정진중이셔서 그런지 참 편한 복장에 백팩을 메고 계셨다. 건강하게 지내시다 오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 전 장관은 하버드를 상징하는 'H'가 크게 쓰여진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중소기업청이었던 중기부는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 부처로 격상됐다. 박 전 장관은 2대 중기부 장관이다. 윤석열 정부 첫 중기부 장관인 이 장관과는 여성 수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돈호 변호사 "박나래 '차 안 19금 행위'…직장 내 괴롭힘 적용될 것"
- 이지혜 "父, 母 보쌈집 잘 될 때 금목걸이 걸고 바람피워"
- "뉴진스 다니엘, 봉사할 때 아냐…민희진과 관계 끊어야"
- 브라이언, 음방 감독에게 폭행당해…"'야 이 XX야' 하며 때리더라"
- 조세호 복귀 소식에 폭로자 재등장…"와이프와 찍은 영상 공개할 것"
- "과도한 스킨십"…김정은·주애 행보에 日매체 '이례적’ 지적
- 황신혜 "박원숙 바통 영광…딸 진이 응원해줘"
- 백악관, 공식 SNS에 "까불다가 당한다"…사진 속 장소 김해공항
- 신동엽 "아들 초등학생 때 콘돔 알려줘…우린 자연스러워"
- "윈터보다 마른 듯"…에스파 지젤 '뼈말라' 몸매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