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 ‘카페 회원 세탁하다 걸리면∼’...섬뜩한 현수막 내건 코인 세탁소 사장...왜? 기사 관련
김경호 2023. 4. 29. 03:01
본보는 지난 4월3일 온라인 사회면에 <‘카페 회원 세탁하다 걸리면∼’...섬뜩한 현수막 내건 코인 세탁소 사장...왜?’>라는 제목으로 길고양이에게 깔아줬던 담요를 무인 코인세탁소에서 세탁한 고객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시된 “제가 이불을 가져다가 깔아줬다”는 내용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위 게시물 작성자는 길고양이에게 깔아준 이불을 코인 세탁소에서 세탁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그리고 위 작성자가 언급한 무인 세탁소는 서울 관악구 대학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작성자는 이곳에서 본인의 옷만 세탁하면서 무인 세탁소의 편리성을 게시한 것으로 길고양이와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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