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 슬로건 ‘서울, 마이 소울’… 아이서울유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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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슬로건이 '아이·서울·유'(I·SEOUL·YOU)에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로 바뀐다.
서울시는 대시민 선호도 조사 결선 투표에서 63.1%를 얻은 '서울, 마이 소울'이 39.6%를 얻은 '서울 포 유'(Seoul for you)를 제치고 새 브랜드 슬로건으로 결정됐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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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슬로건이 ‘아이·서울·유’(I·SEOUL·YOU)에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로 바뀐다.
서울시는 대시민 선호도 조사 결선 투표에서 63.1%를 얻은 ‘서울, 마이 소울’이 39.6%를 얻은 ‘서울 포 유’(Seoul for you)를 제치고 새 브랜드 슬로건으로 결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울과 영어 ‘소울’(영혼)의 발음이 같다는 점에 착안한 ‘서울, 마이 소울’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1차 선호도 조사와 올해 2∼3월 이어진 결선투표를 거쳐 확정됐다. 결선투표에는 26만513명이 참여했다.
시가 브랜드 슬로건을 교체하는 건 박원순 전 시장이 2015년 ‘아이·서울·유’를 도입한 지 8년 만이다. 시는 29일 한강에서 열리는 2023 한강불빛공연(드론라이트쇼)의 마지막 순서를 ‘서울, 마이 소울’로 장식해 확정된 슬로건을 널리 알리고, 추후 디자인 작업을 거쳐 최종 브랜드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규희 기자 l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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