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노동절 대구 도심집회…공평네거리~교동네거리 통제 교통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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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주년 세계노동절인 5월1일 대구 도심 교통이 통제돼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28일 대구경찰청과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노동절인 다음달 1일 중구 공평네거리~교동네거리에서 '세계노동절 대구대회'를 연다.
이날 오후 3시부터는 민주노총 조합원 등이 국채보상로 양방향으로 행진할 예정이어서 행진로와 일대 교차로까지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올해 세계 노동절 대구지역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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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133주년 세계노동절인 5월1일 대구 도심 교통이 통제돼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28일 대구경찰청과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노동절인 다음달 1일 중구 공평네거리~교동네거리에서 '세계노동절 대구대회'를 연다. 이날 오후 3시부터는 민주노총 조합원 등이 국채보상로 양방향으로 행진할 예정이어서 행진로와 일대 교차로까지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경찰은 교통경찰과 순찰차를 투입해 집회가 끝날 때까지 교통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또 행사장과 행진로 주변 교차로 등 주요 구간에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해 차량을 우회시킬 계획이다.
올해 세계 노동절 대구지역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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