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빅뱅 출신 탑, 우주여행 임박했나…스페이스X 발사대 앞 인증샷

김학진 기자 2023. 4. 27.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출신 탑, 우주여행 임박했나…스페이스X 발사대 앞 인증샷

그룹 빅뱅 탑이 우주여행을 앞두고 근황을 알렸다.

27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GAR KINGD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미국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에 위치한 스페이스X 스타십 발사대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탑은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dearMoon)'에 참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뱅 탑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빅뱅 탑이 우주여행을 앞두고 근황을 알렸다.

27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GAR KINGD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미국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에 위치한 스페이스X 스타십 발사대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탑은 회색 후드티에 선글라스(색안경)를 착용한 채 멋진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다.

탑은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dearMoon)'에 참여할 예정이다.

민간인 최초로 달 비행을 목표로 하는 '디어문' 프로젝트는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을 창업한 마에자와 유사쿠가 기획했으며, 모든 경비는 그가 지원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스타십 우주선을 타고 총 6일간 달 주변을 돌고 지구로 귀환하는 우주여행을 하게된다.

'디어문'에는 탑 외에도 방탄소년단과 협업으로 이름을 알린 미국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 다큐멘터리 제작자, 배우, 뮤지션 겸 유튜버 등 다양한 국가 및 분야의 아티스트가 발탁돼 총 8명의 크루가 함께하게 된다.

khj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