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라리가 4월 ‘이달의 선수’ 후보…뽑히면 한국인 최초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2023. 4. 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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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프리메라리가(라리가) 4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라리가 사무국은 27일(한국 시간) 팬 투표로 결정하는 이달의 선수 후보 7명을 공개했다.
특히 24일 헤타페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이자 라리가 한국인 선수 최초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이 라리가 이달의 선수에 뽑히면 한국인 선수 최초의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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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프리메라리가(라리가) 4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라리가 사무국은 27일(한국 시간) 팬 투표로 결정하는 이달의 선수 후보 7명을 공개했다.
이강인은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르코 아센시오(레알 마드리드), 로날드 아라우호(바르셀로나), 이냐키 윌리엄스(아틀레틱 빌바오), 유세프 엔 네시리(세비야), 셀림 아말라(레알 바야돌리드)과 경쟁한다.
이강인은 4월 총 362분을 뛰었다. 2골을 넣었으며, 도움은 없다. 특히 24일 헤타페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이자 라리가 한국인 선수 최초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는 ‘잔 부상’ 때문에 후반 11분 교체로 투입돼 공격 포인트는 쌓지 못 했지만 4명을 허무는 드리블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이강인이 라리가 이달의 선수에 뽑히면 한국인 선수 최초의 수상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손흥민,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는 김민재가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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