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몰고 와서 헬멧 쓰고 금은방 턴 10대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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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0대 청소년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A군은 어제 새벽 5시쯤 김포시 풍무동의 한 금은방에 헬멧을 쓰고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총 100만원 상당의 손목시계 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는데 당시 차량을 운전한 10대 공범 1명은 달아난 뒤 아직 검거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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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0대 청소년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A군은 어제 새벽 5시쯤 김포시 풍무동의 한 금은방에 헬멧을 쓰고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총 100만원 상당의 손목시계 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범죄 대상 금은방을 물색한 다른 두명은 금은방 인근에서 망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는데 당시 차량을 운전한 10대 공범 1명은 달아난 뒤 아직 검거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가출 상태에서 돈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을 한 나머지 공범 1명을 추적하는 한편, 이들이 차량을 어떻게 확보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78000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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