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지도사에게도 산안법 확대 적용해야'
안은나 기자 2023. 4. 26. 14:2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정유정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특수분과장이 26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산업안전보건법 현업업무 고시 확대 및 적용제외 시행령 개정을 위한 현장실태 증언대회'에서 특수교육지도사들이 현장에서 돌발상황으로 겪은 상처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특수학급 학생의 꼬집힘이 반복돼 교육지도사의 다리에 심하게 멍이 든 모습. 2023.4.26/뉴스1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E컵 처음 본다" 이이경 메시지 사라졌다…폭로자 DM대화서 '전송 취소' 의혹
- '아들 바보' 40대 엄마 "남편은 나를 만족 못 시켜" 아들 친구 성추행
- 박나래 "너희도 못 벗어나" "한국에 알려지면 안돼"…매니저 협박해 입단속
- '성매매, 비싸서 안한다' 남친 발언 찜찜…"더러워서 안하는 게 아녔어?"
- "아들 34세·연봉 1억"…구인 앱 이력서 뒤져 '일본인' 며느리 찾은 남성
- 영양실조 반려견 옆 방치된 2세 딸, 물어뜯겨 숨졌다…부모 '1급 살인' 혐의
- 쌍둥이 아빠 목숨 앗아간 만취 운전자 "우리도 피해자만큼 힘들다" 적반하장
- 티파니, '결혼 전제 열애' 변요한과 키스신 발언도 재조명…"강렬하고 뜨거웠다"
- 뷔페 초밥 맨손으로 집은 할머니…"내 손 깨끗하다" 그 자리서 입 속으로
- 'E컵 난생 처음 본다' '꽃으로 가렸네요'…이이경 관련 추가 폭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