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식]지반침하 대비 노후·불량 하수관로 레이더 탐사 등

정숭환 기자 2023. 4. 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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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는 도심지 지반침하 사전 방지를 위해 노후·불량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탐사를 통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억제 및 지반침하 발생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경기 안성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명륜여자중학교 진입로 구간에서 지중화 공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구간은 명륜여자중학교 정문부터 안성시 공감맞춤센터 사이 80m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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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도심지 지반침하 사전 방지를 위해 노후·불량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지표투과 레이더탐사는 도로를 주행하며 전자기파를 통해 땅속 공동의 존재 여부를 탐사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번 탐사를 통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억제 및 지반침하 발생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명륜여자중학교 진입로 지중화 공사

경기 안성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명륜여자중학교 진입로 구간에서 지중화 공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구간은 명륜여자중학교 정문부터 안성시 공감맞춤센터 사이 80m 구간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난립한 전주를 지하에 매설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다. 총 소요비용의 20%를 국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지중화 공사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는 만큼 인근 주민들에게 소음 및 통해불편에 대한 양해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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