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국힘 김기현 대표에 세종의사당 등 지역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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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면담을 하고 미래전략수도 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 과제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전날 김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를 차례로 만났다.
김 대표는 울산시장을 역임한 자신의 경험을 거론하며 "재정특례 연장을 요청하는 세종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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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면담을 하고 미래전략수도 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 과제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전날 김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를 차례로 만났다.
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조속 통과 △대통령 2집무실 건립 지원 △재정특례 연장을 포함한 세종시법 개정안 조속 처리 △세종행정‧지방법원 설치를 건의했다.
그는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규모를 명확히 하고 준공 목표 내 완공하려면 국회규칙안 처리를 더는 늦출 수 없다"며 국회규칙 제정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당부했다. 이어 '지난해 7월 국정과제로 확정된 대통령 제2집무실을 조기 건립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달라"고 덧붙였다.
재정특례 연장(세종시법 개정)과 관련해서는 "도시 성장에 따라 행정수요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취득세 등 지방세입 감소로 재정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김 대표는 울산시장을 역임한 자신의 경험을 거론하며 "재정특례 연장을 요청하는 세종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화답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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