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냄, 와이컬렉션 스테이에 단기임대 상품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냄은 자사가 운영하는 중장기 레지던스 전문 숙박 플랫폼 와이컬렉션 스테이에 단기임대 가능한 숙박시설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와이컬렉션 스테이에는 MZ세대를 비롯해 전 세대의 취향을 담은 다양한 단기임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냄은 자사가 운영하는 중장기 레지던스 전문 숙박 플랫폼 와이컬렉션 스테이에 단기임대 가능한 숙박시설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냄의 단기임대 상품은 기업간 협업 시스템을 통해 보증금과 중개수수료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풀옵션의 객실 외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조식 공간, 커뮤니티 라운지, 세탁실 등 다양한 무료의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첫 번째 단기임대 상품은 코리빙(Co-living)을 제안하는 리빙 브랜드 디어스(Dears)다. 서울 명동과 판교에 코리빙 스페이스를 두고 있는 디어스는 다양한 편의 시설과 커뮤니티 콘텐츠 등을 통해 최상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어스 판교점은 꽃꽂이, 요가, 쿠킹, 러닝 등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 및 취향, 취미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단기임대 비용은 최소 월 189만원부터 시작한다.
명동점은 도시 경관이 보이는 객실에 미팅 룸, 공유 주방, 런드리 룸, 라운지 등 공용 시설과 남산타워를 만끽할 수 있는 루프탑 휴게시설이 마련돼 한국으로 출장 온 외국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7박 71만3000원, 14박 142만6000원, 28박 285만2000원이다.
와이컬렉션 스테이에는 MZ세대를 비롯해 전 세대의 취향을 담은 다양한 단기임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지냄의 와이컬렉션 스테이는 원하는 기간만큼 중장기 체류하는 플렉스케이션(Flexcation) 트렌드를 반영한 플랫폼이다. 3000여개의 국내외 중장기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올해까지 도쿄, 교토, 오사카 등 일본 소재 다수의 레지던스와 필리핀, 태국 소재의 리조트 등 글로벌 숙박업소 중심의 상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심우섭 지냄 부대표는 “단기임대는 6개월 이하 만기를 두고 주, 월 단위로 짧게 기간 거주할 수 있어 출장, 이사 및 인테리어, 휴양, 요양 등 여러가지 이유로 임시 거처를 마련해야 하는 이들에게 좋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냄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시장 트렌드 속에서 고객의 수요를 파악한 숙박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국빈방미]美, 韓에 44억달러 투자..세일즈외교 '잭팟'
- 韓 차·배터리, 美 IRA 대응 위해 현지 합작공장 만든다
- [K디지털, Up 대한민국]〈3〉초연결 사회 대비 디지털 안전 확보 총력
- CJ온스타일, '원플랫폼' 동반성장 강화한다
- [尹 국빈방미]美 "반도체 투자 조율도 협력의 일환"
- 'BTS 닮으려 12번 성형'…加 배우, 수술 부작용으로 사망
- 美 2층집 순식간에 '와르르'…"모래 위에 집 지었나"
- [대한민국 명품 SaaS]〈15〉한글과컴퓨터, 구독형 문서편집 서비스 '한컴독스'
- [K디지털, Up 대한민국]〈3〉KISC "365일 24시간 사이버 안보 지킨다"
- [K디지털, Up 대한민국]〈3〉KITRI "정보보안 인력 양성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