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과학기술육성기금 5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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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과학기술육성기금 존속기간을 2028년까지 5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25일 유성구 도룡동 ICC 컨벤션홀에서 '2023년 제1회 과학기술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이날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023~20227) 수립안를 비롯해 과학기술육성기금 존속기간 연장안, 과학체험 확산 자치구 지원사업 기금 승인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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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전과학기술위원회,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심의·의결
과학체험 확산 자치구 지원사업도 지원키로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가 과학기술육성기금 존속기간을 2028년까지 5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25일 유성구 도룡동 ICC 컨벤션홀에서 ‘2023년 제1회 과학기술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 등을 심의·의결했다.
과학기술위원회는 대전시장을 의장으로 하는 지역과학기술 분야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로 대전시 과학기술분야 주요 정책 및 사업을 심의·의결하는 기관이다.
위원회는 이날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023~20227) 수립안를 비롯해 과학기술육성기금 존속기간 연장안, 과학체험 확산 자치구 지원사업 기금 승인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인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에선 대덕특구 재창조, 지역 인재 양성,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가 제시됐다.
특화 과학산업 육성과 세계적 과학산업 융합혁신거점 조성, 딥테크 창업도시 조성, 대전 4대 핵심전략산업 육성 및 4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지역산업 고도화 전략 추진, 대덕특구 연계 융합혁신 생태계 조성, 외국인 인재 유치 방안 등이 담겼다.
이장우 시장은 "대한민국 과학수도로서 종합계획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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