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되는 수입맥주

권창회 2023. 4. 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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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수입맥주 일부가 가격을 인상한다. 유통·주류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에서 1캔당 4000원(500㎖ 기준)에 판매돼 온 수입맥주 '코젤'·'필스너우르켈'·'페로니'·'아사히'의 판매가격이 다음달부터 4500원으로 12.5% 오른다. 사진은 25일 오전 서울 시내 편의점에 진열된 수입맥주. 2023.04.25.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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