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세원, 거액 유산? "10원도 없어…하루 3~5만 원 대 호텔서 거주" [소셜 in]

박노준 2023. 4. 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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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서세원의 사망 이후 현지 관계자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24일 이진호는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서세원 사망 미스터리. 거액 유산? 대저택 소유 실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서세원 최측근은 이진호와의 통화에서 "돈이 많다고 하지만 10원도 없다 호화로운 데에서 산다고 그러는데 하루 숙박 3~5만 원가량 되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머물고 있었다"라고 언급해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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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서세원의 사망 이후 현지 관계자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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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이진호는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서세원 사망 미스터리. 거액 유산? 대저택 소유 실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서세원 씨 재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실 서세원 씨가 한국에서 여러 활동을 했고 사업을 통해 상당히 많은 재산을 축적을 해왔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산은 없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세원 최측근은 이진호와의 통화에서 “돈이 많다고 하지만 10원도 없다 호화로운 데에서 산다고 그러는데 하루 숙박 3~5만 원가량 되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머물고 있었다”라고 언급해 큰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79년 데뷔한 서세원. 1990년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서세원쇼’ 등 토크쇼 진행자로 입지를 다졌으나 영화 제작비 횡령, 해외 도박 등 갖은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2014년 부인 서정희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이혼했고, 2016년 23세 연하 해금 연주자 김 모 씨와 재혼했다.

iMBC 박노준 | 사진출처 채널A 화면캡처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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