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 고향사랑 500만원 춘천시에 기부

이상학 2023. 4. 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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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이 고향인 춘천시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연간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춘천시에 500만원 기부금은 올해 초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손흥민 선수가 고향인 춘천에 기부한 이후 두 번째다.

또 더존비즈온은 회사 자체적으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주간으로 정해 임직원들이 동참했다.

춘천시는 앞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닭갈비 등 기존 26종의 답례품에다 최근 감자빵과 화전일취(술) 등 14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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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 이어 춘천서 두 번째 최고액…임직원도 동참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이 고향인 춘천시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연간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 [더존비즈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 대표 ICT 기업인 더존비즈온은 춘천에 본사를 두고 있다.

김용우 회장은 24일 "본사의 터를 두고 있는 만큼 춘천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고자 기부했다"며 "앞으로 춘천이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춘천시에 500만원 기부금은 올해 초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손흥민 선수가 고향인 춘천에 기부한 이후 두 번째다.

또 더존비즈온은 회사 자체적으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주간으로 정해 임직원들이 동참했다.

이 기간 총 210건이 접수돼 기부액은 1천950만원이다.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 홈페이지 캡처]

임직원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례품은 닭갈비와 상품권이다.

춘천시는 앞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닭갈비 등 기존 26종의 답례품에다 최근 감자빵과 화전일취(술) 등 14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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