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여전히 빛나는 청순미
김도곤 기자 2023. 4. 24. 16:50

걸그룹 AOA 출신 설현이 여전한 청순함을 자랑했다.
설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마서비스(SNS)에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설현은 흰 티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함을 강조했다. 여전히 ‘청순’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자태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방영한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인생을 파업한 자발적 백수 이여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호평받았다.
김도곤 온라인기자 kim201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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