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야구 축제 '2023 야구 디비전리그'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최대의 동호인 야구 축제인 2023 야구 디비전리그가 개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동호인 야구 인프라 개선과 디비전리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며 "기존 D6 시군구리그부터 D5 시도리그, D4 광역리그까지 하부리그 운영에 대한 안정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2025년 디비전 최상위 등급인 D1 리그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최대의 동호인 야구 축제인 2023 야구 디비전리그가 개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 100주년을 맞아 출범한 야구 디비전리그는 승강제 시스템을 채택, 각 리그 성적을 토대로 상·하부 리그 팀 간 승강이 이뤄진다.
매년 개최 리그와 동호인 수가 증가했고, 올해 대회에서는 D3 전국리그까지 확대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동호인 야구 인프라 개선과 디비전리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며 "기존 D6 시군구리그부터 D5 시도리그, D4 광역리그까지 하부리그 운영에 대한 안정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2025년 디비전 최상위 등급인 D1 리그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한달 120 줄게, 밥 먹고 즐기자"…편의점 딸뻘 알바생에 조건만남 제안
- 지퍼 열면 쇄골 노출 'For You♡'…"이상한 옷인가?" 특수제작한 이유에 '반전'
- "순하고 착했었는데…" 양광준과 1년 동고동락한 육사 후배 '경악'
- 숙소 문 열었더니 '성큼'…더보이즈 선우, 사생팬에 폭행당했다
- 미사포 쓰고 두 딸과 함께, 명동성당 강단 선 김태희…"항상 행복? 결코"
- "로또 1등 당첨돼 15억 아파트 샀는데…아내·처형이 다 날렸다"
- "자수합니다"던 김나정, 실제 필로폰 양성 반응→불구속 입건(종합)
- '나솔' 10기 정숙 "가슴 원래 커, 줄여서 이 정도…엄마는 H컵" 폭탄발언
- '55세' 엄정화, 나이 잊은 동안 미모…명품 각선미까지 [N샷]
- "'누나 내년 35세 노산, 난 놀 때'…두 살 연하 예비신랑, 유세 떨어 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