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최고의 투구였어요’ [포토]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2023. 4. 23. 17:50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산 선발 최원준이 KT 선발 고영표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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