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3일, 일)…흐리고 미세먼지 농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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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린 날씨를 보인다.
지난 20일 몽골 동부와 중국 북동부 일원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도 이어져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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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3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린 날씨를 보인다.
지난 20일 몽골 동부와 중국 북동부 일원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도 이어져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전남남해안에는 순간풍속 20㎧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담양·무안·보성·영광·영암·장성 8도, 강진·고흥·신안·순천·장흥 9도, 광양·광주·목포·진도·해남 10도, 여수·완도 11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여수 17도, 고흥·목포·무안·진도 18도, 완도·장흥 19도, 강진·광양·나주·순천·장성·함평 20도, 곡성·구례·광주·담양·화순·해남 21도 등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1.0~2.5m로 높게 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면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며 "미세먼지와 일교차도 심한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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