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남규 “TV속 이봉주 보고 깜짝, 금메달 기원 2004모 모발이식 본 받아”(모내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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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클럽' 유남규가 이봉주와 관련된 일화를 이야기했다.
4월 22일 방송된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에는 게스트로 전 탁구 선수 유남규가 출연했다.
다만 유남규는 "어느 날 TV를 보는데 봉주가 마라톤을 하더라. 머리가 없던 애가 풍성한 모발을 가진 거다. 자초지종을 물으니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싶어서 2004모를 심었다는 거다. 바로 진행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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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내기클럽' 유남규가 이봉주와 관련된 일화를 이야기했다.
4월 22일 방송된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에는 게스트로 전 탁구 선수 유남규가 출연했다.
이날 유남규는 "제가 탈모가 있었다던가, 모발 이식한 걸 잘 모르신다. 하지만 나 하나 희생하면 국민이 행복하겠구나 싶어서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28살 정도 부터 M자가 시작됐다"며 과거 사진을 공개해 "동일 인물이냐"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머리를 포기했을 때다. 팀이 해체되고 힘든 시기에 53kg까지 나갔다. 사기도 당하고 힘들었다"라는 말로 안타까움도 자아냈다,
다만 유남규는 "어느 날 TV를 보는데 봉주가 마라톤을 하더라. 머리가 없던 애가 풍성한 모발을 가진 거다. 자초지종을 물으니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싶어서 2004모를 심었다는 거다. 바로 진행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줬다.
(사진=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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