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꼬마 맞아?...왕석현, 21세 훈남 청년 근황 공개 ('국가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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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과속 스캔들'의 아역 왕석현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는 '배우 가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정민, 최정원, 김정태, 이충주, 창민, 왕석현이 출연했다.
특히 왕석현이 무대에 나서자 신지는 '과속 스캔들' 대표 한 장면인 '썩소' 포즈를 해달라 청했고, 그는 여전한 썩소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 황기동 역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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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영화 '과속 스캔들'의 아역 왕석현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는 '배우 가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정민, 최정원, 김정태, 이충주, 창민, 왕석현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6살이라는 나이에 썩소 하나로 전국 이모, 삼촌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 어느덧 21살이다"라며 왕석현을 소개했다.
밝은 모습으로 등장한 왕석현은 하늘색 정장을 입고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왕석현이 무대에 나서자 신지는 '과속 스캔들' 대표 한 장면인 '썩소' 포즈를 해달라 청했고, 그는 여전한 썩소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자들은 "똑같다" "아직 (얼굴이) 남아 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 황기동 역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가문의 귀환', '호텔 레이크', '아가씨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yusuou@osen.co.kr
[사진]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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