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495명·경북 447명 코로나 추가 확진

이강일 2023. 4. 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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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모두 942명(대구 495명, 경북 44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에서는 모두 495명(지역감염 489명, 해외 유입 6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경북에서는 이날 0시 기준 모두 447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모두 2천674명(국외 감염 제외)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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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대구·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모두 942명(대구 495명, 경북 44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에서는 모두 495명(지역감염 489명, 해외 유입 6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12명, 10대 89명, 20대 56명, 30대 61명, 40대 59명, 50대 63명, 60대 이상 155명이었다.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대구지역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41.3%이다.

경북에서는 이날 0시 기준 모두 447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포항 88명, 구미 57명, 경산 52명, 김천 39명, 안동 36명, 경주·칠곡 각 29명, 상주 23명, 영주 20명, 문경 19명, 영덕 15명, 성주 12명, 예천 7명, 군위 5명, 의성·고령 각 3명, 청도 2명, 청송·울진 각 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모두 2천674명(국외 감염 제외)이 확진됐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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