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영화제, 배두나→유태오…★ 총출동



마리끌레르가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20일 마리끌레르에서 진행하는 ‘제10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었다.
이 날 배우 부문 수상자 배두나 박정민 전여빈 유태오가 참석했으며, 감독 부문 수상자 최동훈(영화 ‘외계+인’ 1부), 연상호(영화 ‘정이’), 변성현(영화 ‘길복순’), 정주리(영화 ‘다음 소희’), 시상자로 참석한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 박기용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허문영 위원장, 명필름 심재명 대표, 배우 권해효, 그리고 사회를 맡은 배우 박지후 등이 참여했다.
또 나우앤넥스트로 선정된 상영작 주연인 오우리, 정이주(영화 ‘지옥만세’), 한해인(영화 ‘birth’), 여설희, 우화정, 서지안(영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배우도 참석했다.
제10회를 맞은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제75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슬픔의 삼각형’, ‘당나귀EO’, ‘차이콥스키의 아내’, ‘노바디즈 히어로’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한 국내 미개봉작과 마리끌레르가 주목하는 한국 영화 등 총 24편을 선보이며, 이 밖에도 다양한 GV세션을 준비해 관객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영화제 상영 일정과 GV프로그램 등 영화제 소식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SNS)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예매는 CGV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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