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일의 후스토리] 지방소멸 멈춰! 공주와 남해의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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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기준, 우리나라 인구 중 절반이 넘는 2,603만 명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수도권 인구 편중 현상이 가속화하고, 인구 절벽이란 국가적 위기도 심각해지면서 '지방소멸'은 눈 앞의 현실이 되고 있다.
원도심 재생 사업과 마을 호텔, 그리고 마을이 함께 하는 교육이란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지방소멸을 멈출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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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기준, 우리나라 인구 중 절반이 넘는 2,603만 명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수도권 인구 편중 현상이 가속화하고, 인구 절벽이란 국가적 위기도 심각해지면서 '지방소멸'은 눈 앞의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지방 인구가 줄어들면 머지않은 미래에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상당수는 지도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이런 암울한 전망 속에서 SBS 뉴스토리 취재진은 충남 공주와 경남 남해룰 찾아가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그곳 사람들을 만나봤다. 원도심 재생 사업과 마을 호텔, 그리고 마을이 함께 하는 교육이란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지방소멸을 멈출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까.
(총괄·기획 : 박병일 / 취재·출연 : 진송민 / 영상취재 : 정성화, 윤택 / 영상편집 : 김초아 / AD : 임정대 / 촬영보조 : 윤사무엘)
박병일 기자cokkir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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