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김창운 교수, 부인과질환 로봇수술 50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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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산부인과 김창운 교수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부인과 질환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2018년 3월 첫번째 로봇수술을 시작한 후 연평균 약 100명의 환자를 치료해 왔다.
김창운 교수는 "단기간에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의료진의 유기적인 팀워크라 생각한다"며 "지역민에게 안전한 수술을 제공할 수 있는 점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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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산부인과 김창운 교수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부인과 질환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2018년 3월 첫번째 로봇수술을 시작한 후 연평균 약 100명의 환자를 치료해 왔다.
수술종류에 있어서도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종, 난소종양 등 여성 질환에 대한 광범위한 로봇수술이 시행됐다.
병원에 따르면 로봇수술은 좁은 공간에서도 시야확보가 용이해 몸속 깊은 곳까지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회복이 빠르고 피부 절개 부위가 작아 통증과 출혈 합병증을 줄이는 한편 수술 후 흉터가 적다.
김창운 교수는 "단기간에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의료진의 유기적인 팀워크라 생각한다"며 "지역민에게 안전한 수술을 제공할 수 있는 점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pms44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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