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황사 유입으로 탁한 대기 질… 미세먼지는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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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늘(21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가시거리가 200미터 미만으로 매우 짧겠고, 특히 해안과 인접한 교량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오늘은 또다시 황사가 유입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특히 동쪽 지역으로는 대기 질이 더욱 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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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늘(21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가시거리가 200미터 미만으로 매우 짧겠고, 특히 해안과 인접한 교량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요 며칠은 대기 질 걱정이 없었는데요.
오늘은 또다시 황사가 유입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특히 동쪽 지역으로는 대기 질이 더욱 탁하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는데요.
전남 지역은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 남부 해안과 제주도는 매우 강한 바람을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변덕스럽던 기온이 다시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
아침 기온 보시면 대부분 10도 안팎으로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을 보시면 서울 22도, 특히 대구와 울산은 어제보다 10도가량이나 크게 낮아지겠습니다.
주말 동안에는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무난한 날이 예상되다가 다음 주 화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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