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IP 게임, 중국서 텐센트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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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騰迅·텅쉰)가 넷마블의 주요 게임 지식재산(IP) 중 하나인 '스톤에이지'를 기반으로 신작 게임을 내놓는다.
중국은 심의를 거친 자국 게임사 게임에 '내자판호'를, 해외 게임사 게임에는 '외자판호'를 발급해 서비스를 허가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중국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스톤에이지' IP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신석기시대'가 내자판호를 발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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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스톤에이지 월드'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20/yonhap/20230420232857430wijq.jpg)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騰迅·텅쉰)가 넷마블의 주요 게임 지식재산(IP) 중 하나인 '스톤에이지'를 기반으로 신작 게임을 내놓는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86종의 자국산 게임 유통을 허가했다고 공지했다. 중국은 심의를 거친 자국 게임사 게임에 '내자판호'를, 해외 게임사 게임에는 '외자판호'를 발급해 서비스를 허가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석기시대: 각성'이라는 제목의 모바일 게임은 지난 18일자로 내자판호를 발급받았다.
넷마블 관계자는 해당 게임과 관련해 "개발과 퍼블리싱 권한은 텐센트가 가지고 있고, 넷마블은 라이선스 제공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중국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스톤에이지' IP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신석기시대'가 내자판호를 발급받은 바 있다.
'스톤에이지'는 1999년 일본 게임사 '재팬 시스템 서플라이'가 제작한 온라인 역할수행게임(RPG)이 원작이다. 넷마블은 2011년 이 업체로부터 '스톤에이지' IP의 판권을 인수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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