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폭스 2명 추가 누적 20명째…국내감염 추정 2주새 15명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이로써 국내 지역사회 감염 추정자는 지난 7일 첫(국내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로 2주 만에 15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국내 지역사회 감염 추정 엠폭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전남(6번째) △서울(7번째, 8번째, 11번째, 14번째, 17번째) △경기(9번째, 16번째, 18번째, 19번째) △대구(10번째) △경남(12번째, 13번째) △경북(15번째) △충북(20번째) 총 7곳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국내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질병관리청은 이들도 해외여행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해 국내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했다. 이로써 국내 지역사회 감염 추정자는 지난 7일 첫(국내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로 2주 만에 15명을 기록했다.
질병청은 20일 국내 2명의 확진자(19번째~20번째)가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라고 밝혔다. 19번째 환자는 경기도에 거주 중인 내국인으로 피부병변이 생겨 본인이 질병청 콜센터(1339)로 신고했고, 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위험 노출력이 있어 검사 후 지난 19일 확진 판정됐다.
20번째 환자는 충북에 거주하는 내국인으로 피부병변 등 의심증상이 발생해 본인이 질병청 콜센터(1339)로 문의했으며 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위험 노출력이 있어 검사 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병상에서 입원 치료 중으로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2명 모두 최초 증상 발현 3주 이내에 해외 여행력이 없다. 질병청은 국내 지역사회 감염 추정자로 보고 감염경로와 이들의 접촉자에 대한 상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국내 지역사회 감염 추정 엠폭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전남(6번째) △서울(7번째, 8번째, 11번째, 14번째, 17번째) △경기(9번째, 16번째, 18번째, 19번째) △대구(10번째) △경남(12번째, 13번째) △경북(15번째) △충북(20번째) 총 7곳이다. 이날부로 충북이 추가됐다.
ks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