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SK 프로농구 챔프전 5·6차전 장소 변경
안경남 기자 2023. 4. 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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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의 맞대결로 펼쳐지는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의 5, 6차전 장소가 변경됐다.
KBL은 SK 홈 경기장인 잠실학생체육관의 대관 사정으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5차전과 6차전의 장소를 변경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 오후 7시 열리는 5차전 장소는 기존 안양체육관에서 잠실학생체육관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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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SK 홈 경기장 대관 사정으로 장소 바꿔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의 맞대결로 펼쳐지는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의 5, 6차전 장소가 변경됐다.
KBL은 SK 홈 경기장인 잠실학생체육관의 대관 사정으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5차전과 6차전의 장소를 변경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 오후 7시 열리는 5차전 장소는 기존 안양체육관에서 잠실학생체육관으로 바뀌었다.
또 같은 달 5일 오후 6시 예정된 6차전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안양체육관으로 변경됐다.
두 팀의 챔피언결정전은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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