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왕발 논란' 적극해명 "다리 길어보이려고 뻗은 것 뿐…요즘 발 오므리고 다녀"('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인영이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방과 후 모범 시민' 특집에 출연했다.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는 '빌런 전문가'로 눈도장받은 유인영은 순한맛 본캐 매력을 대방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라스' MC들이 부모님의 반응을 물었고, 유인영은 "좋아하신다. 부자 악역을 하면 예쁘게 입고 화장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반전 대답을 꺼내 웃음을 유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유인영이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방과 후 모범 시민' 특집에 출연했다.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는 '빌런 전문가'로 눈도장받은 유인영은 순한맛 본캐 매력을 대방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악역들의 악행 원인을 만드는 건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먼저 판을 깔았다"라며 악역들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라스' MC들이 부모님의 반응을 물었고, 유인영은 "좋아하신다. 부자 악역을 하면 예쁘게 입고 화장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반전 대답을 꺼내 웃음을 유발했다.
유인영은 시청자들의 격려를 받았던 '굿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술도녀2' 주사 연기 비화까지 털어놨다. 특히 수험생처럼 주사 연기를 준비했다는 그는 목으로 가방 돌리기 개인기를 깜짝 공개해 제대로 시선 강탈했다. 또 SNS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킨 '왕발 논란'에 대해 "다리가 길어 보이기 위해 최대한 뻗은 것이다. 아무도 해명을 듣지 않아 요즘에는 발을 오므리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라스'는 평균 시청률 4.1%(이하 닐슨코리아 집계·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1.6%을 나타냈다. 최고의 1분은 풍자가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주량을 측정하기 위해 술을 계속 마신 뒤 기억을 잃어버린 에피소드를 밝히는 장면으로, 가구 시청률 5.6%까지 올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닮은꼴’ 유명 배우 2명, 알고 보니 진짜 형제였다? “청부업자 父가..” [SC할리우드]
- 송혜교, '오랜 남사친'과 이러고 노네…문동은 벗고 찐미소 폭발
- '16살차' 강동원·로제, 손잡은 투샷 포착? 열애 의혹 확산[종합]
- '아이유♥' 이종석이 라면 끓이고, '거미♥' 조정석이 살았던 집이 매물로?('홈즈')
- 아스트로 문빈 사망…"많이 힘들어, 나아지려 노력 중" 최근 심경까지 비통 [종합]
- 지드래곤, '조카 바보' 어깨 올라가는 온가족 지원사격...조카도 'PO…
- [SC이슈] "세상이 억까" 이홍기, 최민환 빠진 첫 공연서 '피의 쉴드…
- [SC이슈] 박수홍♥김다예, 백일해 논란 사과에도 갑론을박 "'슈돌'은 …
- "40대 안믿겨" 송혜교, 핑클 이진과 또 만났다..주름하나 없는 동안 …
- 쯔양 '전 남친 착취 폭로' 그후 겹경사 터졌다 "1000만 다이아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