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완주 인증서를 NFT로 준다

김만기 2023. 4. 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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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의 코튼시드가 롯데물산이 개최하는 수직마라톤대회 '2023 스카이런(SKY RUN)'에서는 완주한 참가자에게 주는 인증서를 대체 불가능 토큰(NFT)으로 발급한다.

20일 롯데정보통신에 따르면 코튼시드는 약 2000여개의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인증서 NFT는 스카이런 대회를 완주한 참가자에게 대회 종료 후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코튼시드 마켓 내 스카이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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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시드, 수직마라톤대회 '2023스카이런'서 국내 최초 NFT 인증서 발급
롯데정보통신의 코튼시드가 마라톤 완주 인증서를 NFT로 발급한다. 롯데정보통신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정보통신의 코튼시드가 롯데물산이 개최하는 수직마라톤대회 '2023 스카이런(SKY RUN)'에서는 완주한 참가자에게 주는 인증서를 대체 불가능 토큰(NFT)으로 발급한다.

20일 롯데정보통신에 따르면 코튼시드는 약 2000여개의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인증서 NFT는 스카이런 대회를 완주한 참가자에게 대회 종료 후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코튼시드 마켓 내 스카이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지급된다.

각 인증서에는 참가자의 이름, 참가 부문, 기록에 대한 정보가 저장되며, 참가자는 해당 NFT를 통해 완주 경험을 영원히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완주 인증서 NFT는 국내 첫 발행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의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인 코튼시드는 NFT 거래소 및 지갑,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NFT 컨설팅 서비스인 코튼시드 LAB까지 크게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기업 포트폴리오, 멤버십, 인증서, 수집형 NFT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기술력과 경험을 검증받았다.
#마라톤 #NFT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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