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장애인, 비장애인 다름없이 공정한 기회 갖도록 노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다름없는 공정한 기회를 갖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제43회 장애인의 날 메시지를 통해 "모든 사람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 이것이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자유의 철학"이라며 "여기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어떠한 이유로 누군가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연대해서 이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尹, 제43회 장애인의 날 페이스북 메시지
"모든 사람 자아 실현 기회 가질 수 있어야"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지난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20/newsis/20230420092648610kiht.jpg)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다름없는 공정한 기회를 갖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제43회 장애인의 날 메시지를 통해 "모든 사람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 이것이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자유의 철학"이라며 "여기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어떠한 이유로 누군가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연대해서 이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개인예산제,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입원·경조사 시 최대 일주일간 24시간 돌봄을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등 지원사업을 통해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모든 사람은 공정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기 위해 우리는 서로 연대하고 도와야 한다"며 "맞춤형 지원을 차질 없이 실행하고 현장과 소통하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방송서 화제의 미모 공개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 김지민 "이건 선 넘은 정도 아니라 미친 것"…무슨 일?
- '결혼지옥' 역대급 훈남 남편 등장…아내 "저에게 소홀해져"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
- 박수홍, 보육원에 3000만원 기부…25년 이어온 나눔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슈,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폭로…"신발 던지고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