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저스틴 비버 아내도 홀렸다 “♥”
김정연 기자 2023. 4. 19. 12:44
저스틴 비버의 아내이자 모델 헤일리 비버가 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헤일리 비버는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현장 방문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와 리사가 ‘핑크 베놈’ 랩을 하는 모습과 로제와 지수가 화려하게 춤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한국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그들은 이날 ‘핑크 베놈’으로 무대의 포문을 연 후 ‘휘파람’, ‘Lovesick Girls’(럽식 걸스), ‘불장난’, ‘Shut Down’(셧 다운)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 무대를 연이어 펼쳤다.
김정연 온라인기자 kjy9798@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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