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독과점 포털 기업' 대응책 논의 토론회
이성훈 기자 2023. 4. 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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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전 MBC 사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는 권순종 전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과 김진욱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가 참석합니다.
앞서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총장은 지난달 28일 당 회의에서 "네이버와 같은 거대 기업이 플랫폼을 장악했다는 점을 활용해 중소자영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행태를 뿌리 뽑을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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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이철규 사무총장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오늘(18일) 오후 국회에서 '독과점적 포털 기업의 시장지배력 남용과 소상공인·소비자 권익침해'를 주제로 토론회를 엽니다.
김장겸 전 MBC 사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는 권순종 전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과 김진욱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가 참석합니다.
당에서는 정책위원회 관계자들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인 박성중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 정무위원회 소속 최승재 의원이 자리합니다.
앞서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총장은 지난달 28일 당 회의에서 "네이버와 같은 거대 기업이 플랫폼을 장악했다는 점을 활용해 중소자영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행태를 뿌리 뽑을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성훈 기자sungh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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