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젖을수록 행복하다! 신년 물 축제 '발수절'
2023. 4. 18. 07:58
<행복 빌어주는 물 축제>
바가지로 물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물총 공격도 빠질 수가 없습니다.
여긴 벌써 여름이 왔나 싶은데요. 오히려 늦은 새해맞이 풍경이랍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린 중국 윈난성의 소수민족 다이족 사람들의 물 축제, 발수절 현장입니다.
다이족 달력으로는 이맘때가 바로 신년이라고 하는데요.
축제 기간, 순수함과 거룩함의 상징인 물을 뿌리며 한해의 액운을 씻고 새해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거라고요.
흠뻑 젖을수록 더 큰 축복을 받는 거라고 하니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뿌려줘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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