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종이류 폐기물 공장 불…40분 만에 큰 불길 잡혀

황수빈 2023. 4. 17. 18: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장 화재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7일 오후 5시 5분께 대구 서구 상리동 종이류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장비 43대와 인력 107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진화를 계속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sb@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