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대전시교육청,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역량 향상 연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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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17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관내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역량 향상 연수를 실시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구성원간 소통과 화합임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희망학교 12개교, 희망교실 481개 교실(92개교)을 선정, 총 3억 468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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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7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관내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역량 향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경영자가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이해를 통해 조직 갈등을 해소하고 관리,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18일까지 열린다. 시교육청이 실시하는 첫 노사관계 자체 연수로, 대전교육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구성원간 소통과 화합임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지원 3억 4680만원 투입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희망학교 12개교, 희망교실 481개 교실(92개교)을 선정, 총 3억 468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학교와 희망교실은 교육 복지사가 배치되지 않는 초,중,고 239개교를 대상으로 취약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희망학교’는 학교 단위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이고 ‘희망교실’은 교사가 멘토가 돼 진행하는 사제 멘토링 활동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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