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주시, 탄소저감 반도체융합부품 센터 건립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스마트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17일 도와 시에 따르면 공모로 받은 국비 78억원과 자체 예산 122억원을 합친 200억원을 들여 오는 2025년까지 청주시 오창읍 소재 충북테크노파크에 탄소저감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와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스마트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충북테크노파크 내 반도체IT센터 시험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17/yonhap/20230417140423283aghb.jpg)
17일 도와 시에 따르면 공모로 받은 국비 78억원과 자체 예산 122억원을 합친 200억원을 들여 오는 2025년까지 청주시 오창읍 소재 충북테크노파크에 탄소저감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센터 건립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실장산업협회도 힘을 보탠다.
건축 연면적 2천500㎡의 이 센터는 에너지 사물인터텟(IoT) 모듈, 첨단 지능형반도체와 첨단소재 분석을 위한 테스트·신뢰성 분석·공정 장비 등을 갖춘다.
도와 시는 센터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력 변환·에너지 저장·전력모듈 등 탄소저감 핵심 단위부품 시험평가 지원을 비롯해 스마트 센서 설계·시뮬레이션·제작·특성 평가 제반 기술 지원,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교육 등에 나설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 추진으로 생산 1천213억원, 고용 55명, 부가가치 127억원의 경제적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함양산불 범인은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산불뉴스 보고 희열"(종합) | 연합뉴스
-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남성 사망…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종합2보) | 연합뉴스
- 119 신고하고도 사망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 연합뉴스
- '과산화수소로 닭발 표백'…中 유명 식품가공공장 적발 | 연합뉴스
- 여성들 따라다니며 음란행위 한 60대…시민 도움으로 경찰 검거 | 연합뉴스
- 닷새 간격 같은 금은방서 두차례 절도한 40대 여성 체포 | 연합뉴스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K팝 팬들 분노할 것" | 연합뉴스
- "그건 가스라이팅이 아니다"…무기화된 심리학 용어의 함정 | 연합뉴스
- 7개월 갈고닦은 바이올린 연주한 서현 "진심으로 즐거웠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