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57명 확진, 일요일 11주 만에 1000명대↑…사망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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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하루 동안 1057명 발생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057명 늘어 누적 603만1694명이다.
일요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월29일 이후 줄곧 세 자릿수를 기록하다가 11주 만에 1000명대를 넘어섰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발생해 누적 64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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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하루 동안 1057명 발생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057명 늘어 누적 603만169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지난 9일 828명보다 229명 늘었다. 휴일 영향으로 전날(15일) 2604명보다는 1547명 적다.
일요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월29일 이후 줄곧 세 자릿수를 기록하다가 11주 만에 1000명대를 넘어섰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발생해 누적 6407명이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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