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손 거쳐 명소로 거듭난 예산시장에 100억 주차타워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시장 활성화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예산군이 대단위 주차장 건립에 나선다.
17일 예산군에 따르면 명소로 부상한 예산시장 주차장 부족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100억 원을 들여 건축면적 1474㎡, 지상 2층∼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백종원의 예산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환경을 개선하고 지난 1일 재개장 뒤 하루 1만명 이상, 평일에도 5000명 가량이 찾으면서 전통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ㆍ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시장 활성화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예산군이 대단위 주차장 건립에 나선다.
17일 예산군에 따르면 명소로 부상한 예산시장 주차장 부족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100억 원을 들여 건축면적 1474㎡, 지상 2층∼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르면 올해안에 부지를 매입하는 등 절차를 완료한 뒤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준공할 예정이다. 또 ‘여성전용 화장실’ 설치를 위해 충남도에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예산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인기와 관심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이용편의시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원의 예산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환경을 개선하고 지난 1일 재개장 뒤 하루 1만명 이상, 평일에도 5000명 가량이 찾으면서 전통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chans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목욕탕 수건·비행기 담요…뭐든 보면 슬쩍 챙기는 엄마 "돈 냈잖아" 당당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